BigBang队长GD权志龙要变身艺术家,举办美术展啦!6月9日,有GD参与其中的现代美术展“PEACEMINUSONE: Beyond the Stage”在首尔市立美术馆开幕。
8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현대 미술 전시회 '피스마이너스원: 무대를 넘어서'(PEACEMINUSONE:Beyond the Stage)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이 전시회는 지드래곤과 국내외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수준 높은 접점을 만들고, 현대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 고취를 목표로 기획됐다.
8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현대 미술 전시회 '피스마이너스원: 무대를 넘어서'(PEACEMINUSONE:Beyond the Stage)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이 전시회는 지드래곤과 국내외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수준 높은 접점을 만들고, 현대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 고취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드래곤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를 한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이 내용을 궁금해하고 혹은 의하해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자신이 생각하는 미술에 대해 "저는 미적인 것에 대한 환상이 크다. 옷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다. 예쁜 것 보면 좋고 멋있는 것 보면 좋다. 단순한 생각에서부터 시작한 전시회이기 때문에 대중 분들도 즐겁게 보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저를 통해 작게나마 훌륭하신 분들이 소개 되고 미술을 모르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대중이 쉽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전시”라고 전시회를 열게 된 이유를 말했다.
지드래곤과 현대미술작가 12명이 함께한 ‘피스마이너스원’ 전시회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지드래곤과 작가들의 예술적 교감을 통해 탄생한 조각, 사진, 페인팅 작품은 물론 지드래곤이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까지 총 200여점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서울을 거쳐 중국 상하이, 싱가포르 등 해외 투어를 통해 현지 관객들에게도 소개될 예정이다.

8日,偶像组合BigBang成员GD的现代美术展“PEACEMINUSONE: Beyond the Stage”,在首尔市立美术馆召开记者见面会。该展示会以通过GD与国内外艺术家的合作,打造现代美术和大众文化的高水准交流,以激发大众对现代美术的关心为目的。
GD说:“当初告诉大家在首尔市立美术馆举办展览的时候,大家对展览的内容都很好奇,还有人觉得很惊讶。”
对此,GD解释说:“我对美的东西抱有很大的幻想。衣服、女生,还有音乐,都是这样。看到漂亮的东西、帅气的东西就会很开心。本次的美术展就是从这样单纯的想法出发的,所以希望大家也能看得开心。”
接着,GD又进一步阐述了举办本次美术展的原因。他说:“很多人都觉得美术作品难以理解,所以我希望能为向大众介绍优秀的艺术家,使普通大众走进美术世界尽一份绵薄之力。”
由GD和12位现代美术家一起举办的“PEACEMINUSONE”美术展,将于6月9日到8月23日期间在首尔市立美术馆举行。此次美术展将会展出由GD和艺术家们共同创作的雕塑、照片、油画,以及GD个人收藏的作品,共计200余件。在结束了首尔的展出之后,该美术展还将在中国上海和新加坡等地进行巡回展出,向当地观众展示艺术之美。





